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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처가 있는 비주얼 요소

디지털 아티스트 마그누스 칼Magnus Kjall이 자연의 사진과 벡터를 이용해 만들어낸 불가능한 풍경.

나는 언제나 3D 모델링을 사랑했다. 아니 사실은 3D 모델링이 다룰 수 있는 한계를 상상하는 것을 사랑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도전을 해보려고 집중 할 때마다 이러한 시도는 대개 테크닉을 익히는 데에 좌절하는 것으로 끝이 났다. 사실 나는 3D 프로그램에 여유 시간을 투자할 만큼 참을성 있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아는 방법에 집중을 하는 편이 좋겠다고 판단했다. 그 방법이란 어떤 못생긴 것들을 포토샵에 넣어 좀 더 매력적이고 중요한, 나만이 가진 아이디어로 바꾸어 뽑아내는 것이다.

이번 튜토리얼에서는 내가 지난 몇 년간 사용해 왔으며 포토샵을 이용한 나의 일상적인 디지털 아트웍 작업 프로세스를 개요해 보여주는 테크닉들을 알려줄 것이다. 앞으로 만들 그림은 ‘정신적인 귀착점’이라는 주제를 일러스트로 나타낸 것으로, 뎁스코어DepthCORE를 위해 만든 작업이다. < 자세한 내용은 CA 2008.8월호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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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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