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난 브루노 무나리는 화가 겸 조각가, 산업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그림책 작가, 조형 작가, 영상 작가, 조각가, 시인, 미술 교육가로 활동했습니다. 피카소가 현대판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불렀을 정도로 다 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예술가 입니다. 91세 까지 살았던 브루노 무나리는 죽을 때 까지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은 것 같습니다. 판타지아라는 저서로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브루노 무나리는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환기시키고 창조력, 발명, 상상, 판타지아의 세계 속에서 영원히 살다 갔습니다.
브루노 무나리의 판타지아 속에 우리가 찾던 상상의 세계, 꿈의 세계 그것이 현실화 될 수 있는 요소들을 찾는 방법들이 들어있습니다. 코넬리우스의 fantasma 같은 앨범도 바로 여기서 영감을 얻은 것이 아닐까요? 예술계의 바슐라르 같은 브루노 무나리의 번득이는 재치와 창조적인 영감을 줄 수 있는 놀이들을 주목해 봅시다.
<L>
브루노 무나리의 판타지아 속에 우리가 찾던 상상의 세계, 꿈의 세계 그것이 현실화 될 수 있는 요소들을 찾는 방법들이 들어있습니다. 코넬리우스의 fantasma 같은 앨범도 바로 여기서 영감을 얻은 것이 아닐까요? 예술계의 바슐라르 같은 브루노 무나리의 번득이는 재치와 창조적인 영감을 줄 수 있는 놀이들을 주목해 봅시다.
<L>
'Live > Team Blog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ooks in Wonderland>, 북아트 전시회를 다녀와서... (1) | 2010/03/07 |
|---|---|
| Studio Profile - PetPunk (0) | 2010/03/05 |
| Bruno munari (1) | 2009/12/28 |
| 공개되지 않은 작업_ 김영나 (0) | 2009/07/07 |
| 진정한 타이 포 그래피 tie - pography (0) | 2009/06/26 |
| 아이디어 찾는 법 (2) | 2009/06/2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