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7 15:14
[CA 블로깅]
김영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단순한 스티커를 사모은다고 한다. 스티커로 다양한 형태의 서체로 만들기도 하며 추상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또한 어떤 상품의 패키지에 표기된 컬러칩의 형태와 배열 방식의 다양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스케치북에 수집하고 있다.
김영나 (NA KIM) 제품 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고 2008년 네덜란드 타이포그래피 공방을 졸업하고 현재 암스테르담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파이돈 그래픽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강의와 전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www.ynkim.com
<CA.컴퓨터아트 2009년 7월호>
